문제를 발견하는 것에서 멈추지 않고,
데이터를 통해 구조를 설계하고 실제 서비스로 구현해온 기획자 양새봄입니다.
인터뷰와 리서치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정의하고
IA 설계부터 기능 명세서 작성, QA, 런칭까지의 과정을 주도적으로 수행해왔습니다.
| 자격증 | 발급기관 | 취득일 |
|---|---|---|
| Google Analytics 4(GA4) | 2026.04 | |
| 데이터분석준전문가(ADsP)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 2026.03 |
| 서비스경험디자인기사 | 한국디자인진흥원 | 2025.11 |
|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 한국산업인력공단 | 2023.04 |
AR과 색상을 활용해 공연장 관객 밀집을 예방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컬러 딜리버리, AR을 통한 안전한 이동'을 제안했습니다. 관객이 지정된 색상 구역과 AR 안내를 따라 이동하도록 설계하여, 입장과 퇴장 시 혼잡을 줄이고 안전 거리를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실시간 관객 분포 데이터를 기반으로 펜스 색상 안내를 최적화하고 사용자 경험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솔루션으로 구체화했습니다.
청년 1인 가구의 외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AI 서비스 'Pairy'를 기획했습니다. 사용자의 감정과 상황을 분석해 맞춤형 대화와 활동을 제안함으로써 정서적 공백을 채우고 친밀감을 형성하도록 설계했습니다. 또한 초기 사용자 피드백과 설문조사를 반영해 대화 흐름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사람 중심의 경험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구현했습니다.
우유 소비가 감소하는 사회적 상황 속에서 소비자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전략을 기획했습니다. "We will Lock You"를 컨셉으로 활용한 락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우유 커스텀 패키징 아이디어와 팝업 스토어 콘셉트를 제안하며 소비자 경험과 브랜드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기획안을 구성했습니다.